신생아 머리 위 짱구는 못말려 베개 3종(라비켓 비비&뷔베베 텐셀) 리뷰를 직접 사서 써보고 쓰는

 처음에 아무것도 모를때는 이런 보통 짱구는 못말려 베개를 사용했는데↓↓(베이비쌍에서 이불을 살때 세트로 샀다)

아기가 여름 태생으로 땀을 흘리면 베개가 항상 축축하게 젖어 있었다ㅠㅠ그리고 세탁할 때마다 솜이 부풀어 오르고? 아기가 불편해 했다. 그래서 머리베개를 이것 저것 시도해 보았고 각각의 사심없는 사용감상을 소개하려고 한다 🙂 라비킷(Lavikit

3개월 동안 사용한 라비켓 상태 신생아부터 3개월 동안 가장 오래 사용해 본 머리베개요양고기라서 통풍이 잘 된다.아기는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특히 여름에 사용하기 쉽다.통째로 빨 수 있어 세탁하기 쉽고, 세탁해도 금방 마른다.단지, 계속 세탁하고 있으면 조금 줄어들어 버린다.

가장자리는 엠보스 가공이 많아 중간으로 갈수록 얇아지는 구조이지만 중간은 엠보스 가공이 거의 없어 납작하다.(머리 중앙은 전혀 받쳐주지 않을 정도..) 그것 때문에 사용하면서도 어색한 기분이었다) 앞으로 3개월 정도 썼더니 베개 커버 지퍼가 떨어져 버렸어 (커버 지퍼 부분이 조금 지저분해진 것 같아)

크기가 작아 신생아까지 사용하기 적합해 4개월부터는 다른 베개로 갈아탔다.그래도 사용에는 지장이 없어 취침용이 아닌 거실용으로 아직까지 많이 사용하고 있다:) bbnbip

라비킷을 계속 사용하다 엄마가 아기 머리 한쪽이 납작하다고 해서 급하게 산 보디필로.

(단두증, 이두증 아기들이 많이 쓰는 것 같은데 우리 아기는 그 정도는 아니었다.)

눕히는 것이 키포인트! 하지만 많이 움직이는 아기라서 눕히기가 쉽지 않다ㅠㅠ정석에서는 아기는 기둥 부분을 옆으로 눕힌다. 그러나 손발 사이에 단단한 필로를 고정시켜야 하기 때문에 매우 아기를 압박하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

그래서 그 반대로 재웠어(그렇게 해도 상관없다고 제품의 설명에 있다)

90도 옆으로 눕혀도 자고 있으면 45도 비스듬히 자고 있다.( ´ ; ω ; ` )
키가 70cm 가까이 살이 불편하고 짜증을 너무 많이내서… 두달정도 써서 지금은 밀어 넣어놨어ㅠㅠ

현재 가드 쿠션으로 사용하는 BB&VIF BB&B는 아무것도 모르는 신생아 때부터 사용해야 할 것 같다.어느 정도 커지면 평소와는 다른 취침 자세가 불편해지고 답답해진다.그래도 빨리빨리 써야 머리모양을 만드는건 확실한 방법이라고 생각하지만 아기의 경우는 큰 효과를 볼 수 없었다..(내가 느끼기엔 조금 납작한 부분이 나아졌다고 생각하지만 주관적인 의견만..) ㅠㅠ 베베텐셀

얼마 전 구입한 베베텐셀 아기가 점점 커져가면서 라비킷은 작아지면서 발을 조금만 차도 베개 밖으로 나왔다ㅠㅠ그래서 비슷한 소재로 사이즈가 큰 베베텐셀로 구입하게 되었다.

최대의 특징은 라비킷트는 일체형인데 반해, 베베텐셀은 2개의 에어매쉬 레이어로 나누어져 있다.15개월까지는 레이어2로만 쓰고 15개월부터는 레이어1과 레이어2를 함께 쓰면 된단다.지금까지 잘못 썼던 그래서 래비켓보다 사용기간이 더 길어질 것 같다.

또 커버도 2개다!가장 바깥쪽의 커버는, 레이어와 같이 에어매쉬재로 되어 있다.면만으로 커버는 땀나고 냄새가 나서 커버 없이 사용하기도 했는데, 그 불편을 줄일 수 있을 것 같다.

(왼쪽) 레이어 2의 측면, (오른쪽) 완전체의 측면 래비켓보다, 머리의 중앙부분이 두껍고, 머리를 받쳐줄 것 같다.

레이어 2개, 커버 2개를 조립했을 때 엠보스 가공이 장난 아니어서 유아에게는 목에 무리가 갈 수 있다.그래서 제품 설명대로 15개월까지는 레이어 1개만 사용해도 될 것 같아!
베베텐셀의 큰 단점은 없어 보이지만 비켓은 인체공학적으로 중앙으로 갈수록 얇아지는 고급 제작기술?을 사용했다면 베베텐셀은 단순한 편이다.
라비킷은 인스타 광고에 많이 나와 우연히 사게 되었는데, 그에 비해 베베텐셀은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만족감은 더 좋았던 것 같다.그래서 광고에 현혹되지 말고 뭐든 잘 알아보고 사야하는지…총평두위를 위해 장구베개를 많이 구입하지만 장구베개는 현재의 두상의 모양이 나빠지지 않게 유지해 줄 뿐, 나쁜 두상의 형태를 깨끗하게 바꿔주지는 않는 것 같다.그다지 기대하지는 말아줘…ㅠㅠ)
깨끗한 머리 위를 만드는 확실한 방법은 옆으로 눕히거나 옆으로 눕히는 것이지만 옆으로 눕히는 것은 질식의 우려가 있으므로 결론적으로는 옆으로 눕히는 방법이 가장 적합한 것 같다.
진작 알았다면 옆에서 재우는 연습을 많이 했을 것이다.다른 분들에게는 이 포스팅을 보고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