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기 싫을 때 슬씨네부엌 안산반찬배달 더운 날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부엌에서 요리해 먹으려니 땀이 주르륵 나고 조금만 움직여도 갑자기 더워져서 엄청 많이 나옵니다. 계란 프라이를 하나 먹으면 불 앞에 서면 더워서 요즘 뭐 하나 먹기도 힘들고, 간단히 먹을 전자레인지에 먹기도 힘들어서 고민하다가 블로그에서 더운 여름 식사는 어떻게 할까 해서 보게 되었습니다.그러고 보니 주문해서 드시는 분들도 많아요~

배달음식인가싶었는데반찬이와서집에서밥만먹고국도다판매해서먹는다고 적혀있었습니다.더운 여름에 나가려는데 의욕이 안 생겨 못갔다고 검색을 시작했어요.그래도 직접 보고 한번은 사야겠다고 생각하면서 집 주변을 찾아봤어요.그러던 중 강력히 추천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는데 너무 예뻐 보여서 바로 집 근처로 가보기로 했어요.

조금 더 걷지 않아 도착한, 그렇게 맛있다고 추천한 안산의 반찬이 배달되는 가게랍니다.입구부터 뭔가 귀여운 글씨체에 인상을 주었어요.

입구의 간판을 자세히 보니 숟가락과 젓가락이 있었습니다.왠지 귀엽기도 하고 부엌에 가서 밥을 먹으려면 아무래도 두 개가 필요해 귀여웠어요라며 혼자 피식 웃었다.아주 귀여운 간판입니다.

그리고 ‘슬 언니네 부엌 사장님’이 바뀌어서 새로 맞을 거라고 써있었어요. ‘라고 써있었어요.제가 본 글도 5월 1일 이후여서 저는 알고 있었습니다.가장 좋았던 부분 중 하나는 오늘의 메인이라고 입구에 있는 패널이 안내해 줍니다.오늘 제가 간 날은 매운 동태탕과 바지락 순두부찌개순대볶음, 참가자 미구이 디저트로 먹기 좋은 게 샌드위치와 치즈볼이 있었습니다.최근에는 치즈 볼이 인기가 있지만, 판매하고 있다고 해서 먹어 보고 싶었습니다.그리고 바삭바삭 하니까 한 입 더 떠올랐어요.오늘의 메뉴가 매일 이렇게 바뀌어서 나오니까 정말 매일 오시는 분들도 국물을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들어가 보니 아주 예쁘게 진열되어 있었어요.냉장고 진열도 그렇고 인테리어도 참 깔끔한 인상을 주었어요.

반찬도 하나하나 잘 보이게 되어 있고 구입이 쉽게 되어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뭐가 있나 보면서 반찬의 디테일도 보고 구경하면서 반찬거리를 어떤 것으로 사둘까 한바퀴 구경을 시작했습니다.

보고있으면 이렇게 귀여운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있었습니다.한국음식에 어울리는 인테리어를 느꼈어요.

냉장고마다반찬이다르고요즘은너무더워서반찬을하게되어도입맛이없으면라면하나먹고더우니까국물을먹으려고해도많이먹지않게되고,반찬을많이해놓으면결국날씨가나빠져서썩어버리니까사먹는게좋겠다고생각을했습니다.그리고 한번 와서 이렇게 저처럼 보고 어떤게 있는지 알아가면 배달이 되기 때문에 너무 좋았습니다.

안산의 반찬배달하는 곳이 몇 군데 추천이 있었지만 모두 맛이 깔끔하고 가격에 비해 양도 많아 둘이서 먹어도 2번정도 먹을 수 있는 양이고 혼자 밥을 먹는 분이라면 나눠 먹어서 3~4번정도는 충분히 먹을 수 있는 양이었습니다.남아도 냉장고에 하루 이틀 정도는 두기 싫어서 양도 적당하고 저는 마음에 듭니다.

저는 입맛이 고소한 편이라 콩나물, 대구, 콩나물을 좋아하는데 보고 있으면 콩나물 두부무침이 있었습니다.어머나 이거 판다면서 바로 구했어요정말 먹고 싶었는데 집에서는 잘 먹기가 힘들어요.그런데 가격도 3천원이라는데 구매를 안할 이유가 없더군요.

밑반찬이 하나하나 되게 깔끔한 느낌이 들더라고요배달시켜 먹어도 안심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영업시간이 아침 10-저녁 8시까지고 주말에는 영업을 안한다고 하니 평일에 미리 구입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콩찜이에요. 이것 하나로 밥 한 그릇은 뚝딱입니다.정말 맛있을 것 같아서 콩국도 금방 샀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젓갈 중에 자주 먹는 오징어 젓갈이에요.저는 명란젓보다도 오징어가 맛있습니다.가격에 비해서 양도 많이 주셔서 사실 너무 좋았어요.마트도 이 정도면 5천원은 넘더라구요.

치킨까스도 판매하는데 소스도 같이 줬어요.아까 입구에서 본 오늘의 메뉴, 두 가지 바지락 순두부와 매콤 동태탕입니다.바지락 순두부는 마지막이기 때문에 제가 빨리 준비를 했습니다.최근 국이 인기라고 해서 더워도 국이나 찌개를 구입한다고 합니다.밥 먹을 때 국이나 찌개 없으면 안 드시는 분들이 많아요.저도 있으면 먹고 없으면 한 번은 생각이 나거든요.그리고 밥에 비벼 먹어도 너무 맛있어서 오늘은 순두부를 샀어요.

정말 예쁘다는 느낌의 반찬입니다.안산의 반찬배달을 고민하고 있다면 이 사진을 보면 아~예쁘고 정말 먹고싶네요.조미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당일 조리해서 제철 음식 위주로 만들기 때문에 건강에도 참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어르신들이 늘 하시는 말씀이 ‘제철 음식을 먹어야 건강하다.’ 라는 이유가 요즘 들어 생각이 나요.

저는 여기서 절반 이상 구매하고 갔어요. 정말 맛있어 보여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어요.그리고 내점한 고객은 15,000원 이상에 1회씩 쿠폰을 주신다고 합니다.시원한 날씨에는 한 번 가서 구입하고 쿠폰을 받아도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더운 여름에 밥맛도 없고 불 앞에서 요리할 자신이 없다면 안산 반찬 배달에서 시켜 먹어보세요.블로그, 카카오스토리, 매장 안내문에서 메뉴 확인 후 카카오톡이나 전화로 주문하세요.저도 오늘 메뉴를 본 후에 주문하려고 합니다.다들 맛있게 슬 언니 부엌 반찬으로 맛있는 식사하세요~!blog.naver.com
술시네 부엌 031-405-7722, 010-7621-7722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예술광장 1로 115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예술광장 1로 115